서울특별시에 최근 7일 동안 발송된 한파 재난문자는 0건입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져 한랭질환·수도 동파가 우려될 때 보내는 문자입니다.
2023년 9월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서울에 발송된 한파 재난문자는 200건입니다.
많이 오는 달은 1월, 12월, 2월이고, 가장 많았던 달은 2026년 1월 70건, 2025년 12월 40건, 2025년 2월 18건입니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많이 받았고, 전국 한파 문자의 약 5%가 서울에 갔습니다.
월별 막대는 기간 안 같은 달의 합계(단위: 건). 행정안전부 재난유형 분류 기준이며, 여러 시도에 보낸 문자는 시도마다 셈니다. 2025-09-26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31일간 플랫폼 기록 0건(분석에서 제외) · 전체 대시보드
| 주의보 | 10~4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내려가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이상 낮을 때, 또는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 예상 |
|---|---|
| 경보 | 10~4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내려가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이상 낮을 때, 또는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 예상 |
출처: 기상청 기상특보 발표기준
자세한 행동요령: 국민재난안전포털 · 실제 상황에서는 문자 원문과 지자체 안내를 먼저 따르세요.
이 페이지에서 서울특별시에 최근 7일 동안 발송된 한파 재난문자를 원문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 공개 데이터를 몇 분 간격으로 받아 갱신합니다.
2023년 9월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서울특별시에 발송된 한파 재난문자는 200건이고, 달로 보면 1월, 12월, 2월에 많이 왔습니다. 가장 많았던 달은 2026년 1월 70건, 2025년 12월 40건, 2025년 2월 18건입니다.
기상청 기준으로 한파주의보는 10~4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내려가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이상 낮을 때, 또는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 예상일 때, 한파경보는 10~4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내려가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이상 낮을 때, 또는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 예상일 때 발표합니다.
외출할 때 모자·장갑·목도리로 체온을 지킵니다. 어르신·어린이·만성질환자는 새벽·밤 야외활동을 줄입니다. 수도계량기·배관을 헌 옷 등으로 감싸 동파를 막습니다. 난방기를 쓸 때 화재와 환기에 주의합니다.
텔레그램 봇 @disaster_hanjang_bot 에서 서울을(를) 구독하면 재난문자가 발송될 때 지도 영상과 원문을 몇 분 안에 보내 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 '재난 한 장'에 지역 이름을 보내도 최근 문자를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