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페이지 맨 아래에 비즈니스·협업 문의처([email protected] · 0507-1329-1402)를 넣었어요.
- 목록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기본으로 최근 24시간 최신 5건만 보여 주고, 나머지는 '더보기'로 펼치게 했어요. 화면 오른쪽 아래에 맨 위·맨 아래 이동 버튼도 생겼어요.
- 재난 유형 16가지에 그림 아이콘을 붙였어요. 한파는 추위에 떠는 사람, 대설은 눈에 파묻힌 집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 いらすとや)
- 재난 유형별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호우·한파·강풍·대설 등 유형마다 최근 7일 문자, 지난 3년 월별 통계, 기상청 특보 기준, 행동요령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 행정안전부 분류가 문자 내용과 맞지 않는 경우(예: 드론 훈련 안내가 '호우'로 분류)는 '기타'로 표시하고 영상 없이 원문만 보내요.
- '△'로 나열된 행동요령도 원문 그대로 뽑아 보여 줘요. 예전에는 '안전에 유의'로만 줄어드는 경우가 있었어요.
- 인스타그램 @disaster.hanjang에 매일 아침 7시 30분, 전날 재난문자를 한 장으로 정리한 하루 요약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개별 영상은 긴급·위급 단계 문자만 올려요.
- 문자가 한꺼번에 많이 오는 날에도 영상 제작이 밀리면 원문을 먼저 텔레그램과 웹으로 보내도록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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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페이지에 전국 재난문자 지도를 넣었어요. 최근 6시간·24시간·7일 중에서 고를 수 있고, 한파는 파랑, 폭염은 빨강처럼 유형별 색으로 칠해요. 강풍·대설·호우 지역에는 바람·눈·비 움직임이 살짝 보여요.
- 처음 방문하면 나오는 사용 안내에 텔레그램 실제 화면을 넣었어요.
- 카카오톡 채널 '재난한장'을 열었어요. 지역 이름을 보내면 그 지역 최근 재난문자를 바로 답해 줘요.
- 시도·시군구별 페이지 251개를 만들었어요. 내 동네나 부모님 동네 문자만 골라 볼 수 있어요.
- 텔레그램 봇 @disaster_hanjang_bot으로 원하는 지역을 여러 곳 구독할 수 있어요. 문자가 나가면 보통 2~5분 안에 지도 영상과 원문이 도착해요.
-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면 자동으로 지도 영상을 만들어 올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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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계정 @disaster.hanjang을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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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문자 6만여 건과 기상청 관측 자료를 함께 본 분석 글과 대시보드를 데이터팝콘 블로그에 공개했어요. 재난 한 장은 여기서 출발했어요. 보기